책속의한줄_Life

마음에 지지 않는 용기

* 지금 변하지 않으면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

어차피 이 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 변화의 속도에 맞춰 우리 자신도 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뒤처지
게 되어 심적으로 초조해지고 불안해진다.
그 누구도 변화를 거부할 수는 없다. 피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결국
받아들여야 한다. 쫓기듯 당하는 것보다는 이왕이면 자신의 의지대로
변화를 주도하는 편이 훨씬 낫다. 살기 위해서는 변해야 한다.
변화, 언뜻 생각하기에는 두려운 일이지만 긴 인생으로 봤을 때는 그
저 과정이며 흐름일 뿐이다. 흐르는 강물에 떠다니는 잎사귀처럼 시대
의 흐름에 인생을 맡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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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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