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탁의 행복 경영이야기

나쁜 환경이 오히려 나를 키우는 자양분이 되었다


내가 살찌기 쉬운 체질로 태어난 것은 행운이다.
나는 매일 매일 운동하고 식사에 유의하고
절제하지 않으면 안된다.
조금만 방심하면 금방 몸이 불어난다.
골치 아픈 인생이다.
그러나 덕분에 운동을 열심히 하고 몸이 건강해졌다.
- 무라카미 하루키,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에서

가만히 있어도 살이 찌지 않는 사람은
운동과 식사에 별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위험해 질 수 있습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나쁜 환경은 좌절의 원인이 아니라,
나를 키우는 자양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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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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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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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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