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심화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공동공부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C와 C++

프로그래밍 언어 C와 C++은 마치 형제와도 같은 사이입니다.

C가 1972년 경에 Dennis Ritch에 의해 탄생되었고

1999년과 2011년에 각각 ISO/IEC에서 C99와 C11 표준이 승인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1년 후 1983년, Dennis Ritch와 같은 연구소(AT&T 벨 연구소)의

Bjarne Stroustrup에 의해 C++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이 C++은 개량된 C 언어로서 훨씬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더욱 복잡한 문법체계와 고도화된 컴파일러를 필요로 합니다.

또한 C++는 기본적으로 객체지향의 특성을 지원하며,

최근 표준에는 함수형 언어의 특징들도 일부 포함되었습니다.

 

C와 다르게 C++는 계속해서 진화하고 있으며

(C에서는 하위호환과 간결성을 위해서 문법체계나 기능에 크게 손대지 않고 있습니다)

83년 탄생이래 C++98(Major), C++03, C++11(Major), C++14 와 같은 표준의 변화들을 겪어왔으며,

내년에 C++1z가 ISO/IEC에 의해 표준으로 승인되면 세번째 Major 표준인 C++17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C언어는 언어의 간결성과 성능을 우선시하는 반면,

C++언어는 유용한 언어적 패러다임들의 결합과 확장성 그리고 역시 성능을 우선시 합니다.

때문에 C++은 수많은 프로그래머들에게 여전히 혼란스럽고, 어려운 언어라는 인식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여전히

Linux나 Windows의 커널 및 핵심 모듈들은 C언어로 개발되는 것이 선호되며,

C++은 특유의 난해함으로 인해 많은 프로그래머들에게 외면받기도 하지만

C++의 유래없는 Powerful함과 다양성은 C++이 계속해서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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