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 공부

종횡무진 동양사

책 정보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8939272

  • 2016. 09. 01(목)
  •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 옛 버전이다. 요즘 개정판 나왔던데... 아쉽지만 그냥 읽는걸로. 
  • 중국, 인도, 일본의 역사가 나온다. 중국은 좀 익숙한데 나라 이름이 계속 반복되는 바람에 골치가 아프다. 그냥 그러려니하고 패스하려고 한다. 인도는 굉장히 낯설었다. 그런데 고딩 때 세계사 시간에 배웠던 게 간혹 기억나기도 한다. 세계사 포기했었는데 그래도 기억나는 거 보니 신기하다. 일본은 좀 익숙하긴 한데 좀 익숙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암튼 그렇다. 
     
  • 2016. 09. 02(금)
  • 다 읽었다.
  • 중국역사를 읽다보니 중국소설을 읽고싶다는 욕망이 생겼다. 삼국지연의, 서유기, 수호지 등등. 소설을 읽으면서 역사를 다시 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
  • 동양이든 서양이든 국가가 성립되는 과정을 쭉 봤으면 좋겠다. 막말로 신석기 시대의 씨족부터 시작해서 어떤 식으로 인류를 공동체를 만들고 운영해왔는지 명확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 일본사를 읽으면서는 천황, 쇼군, 다이묘의 관계를 좀 더 들여다보고 싶었다. 
  • 그리고 이 궁금증들은 너무 커서 구체적으로 아직 나오지 않았는데 그것들은 '몽골', '환관'이다. 그들의 역사를 읽다보면 구체적인 질문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 '종횡무진 동양사'의 저자 남경태 선생이 번역한 <'역사 글쓰기' 어떻게 할 것인가>도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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