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집필

2016년 8월

2016. 08. 11(목)

요즘은 먹는언니보다 작가로 알려지고 있어서인지 글을 봐달라는 요청을 가끔 받는다. 그런데 원고를 받아보면 주어와 서술어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 그리고 A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시작했는데 어느 새 가다보면 B이야기를 하고 있고 결국에는 C로 마무리되는 경우도 꽤 있다. 이쯤 되면 어떻게 정리를 해드려야 할지 난감해진다. 다시 써드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진다.(내가 띄어쓰기에 약한 건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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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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