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요리본능

출처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805080&cid=55590&categoryId=55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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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빌리스 
  • 큰 뇌를 가지고 직립 보행하는 침팬지 비슷했다
  • 일부 하빌리스가 직립 원인으로 진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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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랄로피테쿠스로부터 직립 원인이 튀어나오게 만든 힘은 무엇일까?'
  • 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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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팬지 비슷한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육식 덕분에 더 큰 뇌를 갖고 칼을 사용하는 하빌리스로 급격히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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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사 인류가 “변하지 않은 신체”를 가지고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해 주는 방안을 고안해 냈다는 인식은 대체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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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에서 트레이드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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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힌 음식은 날것보다 소화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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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 전체의 에너지 이용 효율이 높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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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고 약한 인간의 턱 근육은 질긴 날먹을거리가 아니라 연하게 익힌 음식을 씹는데 적응한 형태다. 
  • 인간은 위도 상대적으로 작다
  • 열량의 밀도가 높아지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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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화가 일어나는
  • 대장이 상대적으로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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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기 인류가 우리처럼 작은 소화관을 가지고 있었다면 익히지 않은 식물을 먹어서는 탄수화물을 섭취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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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렵 채집인들은 익혀 먹는 것을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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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만 년 전 이후로는 우리의 직계조상과 그 가까운 친척인 네안데르탈인이 불을 제어하였으며 종종 음식을 익히는 데도 활용했다는 흥미로운 증거가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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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 구석기 시대의 유적은 당시에 인간이 불을 사용하였을 가능성이 있음을 말해준다. 
123
  • 고고학적 증거로는 인간이 최초로 불을 사용하기 시작한 점을 알아낼 수 없으니 이제는 생물학적 증거를 살펴볼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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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의 해부학적 구조의 변화를 볼 수 있는 화석기록을 찾아보면 언제부터 불로 음식을 익혀 먹기 시작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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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을 사용한 지 오랜 기간이 지난 뒤에야 음식을 익혀 먹기 시작했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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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식을 하면 생존능력이 향상
  • 음식의 종류도 늘어나기 때문에 새로운 생물 지리학적 영역으로 뻗어나가는 데도 도움이 될 것
  • 우리 조상들의 진화가 종의 이름을 바꿀 만큼 크고 빠르게 진행된 것은 세 차례, 즉 직립 원인(180만 년 전), 하이델베르크인(80만 년 전), 호모 사피엔스(20만 년 전)의 출현시기밖에 없다. 따라서 화식이 도입되었을 것이라고 타당하게 추측할 수 있는 시기는 이 셋 중 하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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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델베르크인이 40만 년 전에 이미 불을 사용하고 있었다는 점을 고려할 때, 화식의 도입이 하이델베르크인에서 호모 사피엔스로의 변이는 우리가 찾는 종류의 변화를 보여 주지 않는다. 
  • 호모 사피엔스로의 변이는 우리가 찾는 종류의 변화를 보여 주지 않는다. 
  • 하이텔베르크인은 약 80만 ~ 6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직립 원인으로부터 진화했다. 
  • 화식의 기원이 이쯤이 아닌가 하고 의심해 볼 만하다. 하지만 하이텔베르크인이 해부학적으로 직립 원인과 다른 점은 뇌 용량이 약 30퍼센트 크고 이마가 더 높으며 얼굴이 더 평평하다는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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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0~180만 년 전에 일어난 하빌리스에서 직립 원인으로의 진화단계
  • 직립 원인에게는 하빌리스가 가진 유인원적 특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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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 심리학자 로빈 던바
  • ‘뇌가 크거나 대뇌 신피질의 양이 많은 영장류는 뇌가 작은 영장류들에 비해 더 큰 집단을 이루고 살며, 밀접한 사회적 관계를 더 많이 맺고, 더 효율적으로 협동을 이용한다.'
147
  • 동맹 관계를 관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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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성과 지적 능력이 연계된 사례는 사회성 곤충들에서도 발견된다. 이들의 신경 조직은 뇌가 아니라 신경절에 집중되어 있어, 다윈은 무리 생활을 하는 개미와 말벌의 “뇌 신경절 부피가 놀랍게 크다”며 다른 곤충들의 몇 배에 이른다고 지적한 바 있다. 
  • 뇌가 크게 발달하도록 진화한 것은 지능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핵심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라는 사회적 두뇌 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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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5년 레슬리 아이엘로와 피터 휠러
  • 어떤 종이 큰 뇌를 갖도록 진화한 것은 그들이 창자가 작기 때문이고, 이는 품질이 높은 음식물을 먹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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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장류의 경우에는 그 에너지를 더 커진 뇌 조직에 쓰는 경향이 강한데, 이는 대부분의 영장류가 사회적 지능이 클수록 유리한 집단생활을 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 아이엘로와 휠러
  • 첫 번째는 약 200만 년 전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직립 원인으로 진화할 때로, 사냥꾼 인간 가설에 따라 고기를 더 많이 먹게 된 데 그 원인이 있다고 보았다. 두 번째는 50만여 년 전 직립 원인이 하이델베르크인으로 진화한 단계로, 그 원인을 음식의 품질 개선을 설명하는 유일한 대안, 바로 화식에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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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원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알줄기나 덩이줄기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하빌리스
  • 뇌의 성장은 고기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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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빌리스
  • 고기를 연하게 만들고
  • 고기를 가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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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립 원인의 뇌 용량이 커진 원인은 익힌 음식을 먹는데 있다'
  • 화식이 시작되자 장의 크기와 활동량이 모두 줄어들 수 있었고 이에 따라 소화 비용이 낮아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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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리 효율의 향상
  • 하이델베르크인의 뇌 용량이 후기에 이르러 상당히 커진 것은 특별히 중요한 몇 건의 진보가 조리 기술에서 일어난 덕분일지 모른다. ( —> 호모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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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릇 같은 용기를 사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었을 것이 틀림없다.
  • 흙을 구워 만드는 도기류는 약 1만 년 전이라는 아주 가까운 시기에 발명되었지만 이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자연물이 음식을 담아 익히는 그릇으로 사용되었을 수 있다. 
  • 조개류
  • 그릇에 담아 가열 조리하는 기술
  • 초기 호모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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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을 용기에 담아 조리하는 법을 알고 있었을 것
  • 거북이
  • 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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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을 사용한 것이 조리법의 가장 큰 도약임은 사실이지만 그 이후에도 더 좋은 조리법이 많이 발견돼 소화 효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도록 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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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은 익히면 연해지고 더 빨리 먹을 수 있게 된다.
  • 하루 일과를 완전히 재편성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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