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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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와 상

 시제란 동작이 발생한 시간을 말하고, 상이란 동작의 상태를 의미힌다. 나의 언어는 3시제(과거/현재/미래) 3상(기본/순간/진행)으로 총 9종류의 시제를 표현 할 수 있다. 각각에 해당되는 9가지 시간사는 시제 (예:~었다)으로도 쓰이고, 부사(예: 어제)로도 쓰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시제

 

 위의 그림은 장소사 가까이/멀리에서 가져온 도안이다. ‘가까이에 해당하는 좁은 호안에 현재가, 넓은 호안에 과거와 미래가 분포하고 있다. 조금 역설적으로 과거와 미래는 연결 되있는데, 이것은 윤회설에 대한 나의 개인적인 믿음을 표현한 것이기도 하다.
 
과거에 해당하는 영역에는 의 색, 현재는 의 색, 미래에는 하늘의 색이 채워져있고, 시간사의 작은 두 원이 세 영역중 어디에 포함되있느냐에 따라 과거, 현재, 미래를 표현한다.

※ 참고로시제와 색깔의 대응은 개인적인 심상에서 기인한다.

  • () : 멈추지 않고 한 방향으로 흘러가버린 모습 (과거)
  • 땅 현재 발을 딛고 있는 곳 (현재)
  • 하늘 : 영원히 닿을 수 없는 곳 (미래)

 

상은 순간과 진행이 존재하는데, 순간은 말 그대로 순간적으로 일어난 동작을 의미하거나, 완료시제처럼 순간적으로 일어났기 때문에 이미 완료가 된 상태를 표현한다. 진행은 순간에 비해 기간을 두고 발생한 동작을 표현한다. 위의 그림은 장소사의 중심/표면에서 가져온 도안이다. 위와 같이 하나의 구가 있다고 했을 때 그 중심은 순간, 구의 표면을 감싸는 것은 시간의 진행으로 표현했다.

 이것은 마치 우리가 일반적으로 시제를 배울 때 가로로 된 2차원의 수직선을 놓고, 점은 순간이고, 선을 가리키면서 진행형이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유사하다. 그래서 순간에 해당하는 단어는 장소사의 중심을 이용하고, 진행에 관련된 단어는 장소사의 표면을 이용해 표현한다.

 

시간의 대칭

 시간사도 시간의 상대성에 따라 마주하고 있는 개념이 있기 때문에 (과거-미래)이 짝이 되는 단어들은 행렬적 위치가 서로 대칭이 되는 곳에 존재한다(서로의 행과 열을 합하면 119). 그러나 현재라는 단어만 시간의 개념이 아닌 생성자와 짝으로 존재하는데, 그에 대한 설명은 마지막 연결 ‘생성자에서 하기로 한다.

 

 

 

댓글

  • ver.1.6.0 업데이트 (2017.06.13)
  • -개체와 연결에 대한 전체적인 정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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