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언어

(1)(사람)(~의)(0)(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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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자

생성자의 표현


 생성자는 과거,현재,미래와 같은 도안을 사용한다. 그러나 시간사임에도 예외적으로 두 원은 도구의 색을 사용한다.

 

생성자 (102)

 대망의 80번째 마지막 연결사인 생성자이다. 마지막에 생성자를 포함시킨 이유는 개체와 여태 배운 연결들을 이용해 새로운 의미를 가진 단어나 문장을 생성하는 중요한 연결이기 때문이다.
 본래 '생성자'라는 말은 객체지향프로그래밍에서 사용되는 말이다. 생성자는 내가 계획한 어떤 물체를 생성하고 사용하기 위해 쓰는 말이다. 그것은 두 가지의 활동을 포함하는 데,

 

  1. (리소스 할당) 재료를 사와 물체를 만들고
  2. (초기화) 그것의 값을 정해준다.

 

 나의 언어에서 생성자’는 단어들을 모아 문장단위의 개체를 만드는데, 위의 역할과 유사하다.

 

  1. 단어들을 재료삼아 하나의 새로운 개체로 만들고
  2. 그 개체의 의미는, 재료로 사용된 단어들로 지정된다.

 

 만약 '에스컬레이터'라고 하는 단어를 내 언어를 이용해 말하고 싶다면, 고유명사이므로 확장사의 (두음문자)연결을 이용해 아래와 같이 표현할 수 있다.

 

(예문)
에스컬레이터 = (두음문자)(벌레)(키)(링)(미콘)(빨)(널)(두음문자)

 

 그러나, 두음문자를 만드는데에 사용되는 단어가 모두 갖추어지지 않은 경우 이를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때에 (생성자)를 이용해 에스컬레이터를 설명할 수 있는 단어들을 모아 표현한다.

 

(예문)
에스컬레이터
= 기계처럼 자기가 움직이는 계단
= (생성자)(기계)(비유격)(1)(사람)(주격)(움직-)(계단)(생성자)

 

 이렇게 생성자를 이용하여 표현하고 싶은 단어를 풀어서 나열한 뒤, 그 단어들이 모여 새로운 문장단위의 의미, 즉 개체를 생성하는 것이다. 이것은 마치 어떤 말이 떠오르지 않을 때 그 단어에 대해 설명하여 의미를 전달하는 것과 같다. 

댓글

  • ver.1.6.0 업데이트 (2017.06.13)
  • -개체와 연결에 대한 전체적인 정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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