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언어

(1)(사람)(~의)(0)(사람)

내 언어 (1)(사람)(~의)(0)(사람)

생성자의 활용 -2

문장의 구조


 위의 표를 보면 알 수 있듯, ​보통의 문장은 하나의 (주격)을 기준으로 양쪽이 똑 떨어져서 "~는 ~"로 해석된다.

 

 (주어부)(주격)(서술부= (개체)(주격)(개체)  = (~)(는)(~) 

 

 그래서 이전의 예문과 같이 한 문장안에 (주격)이 두 번 등장하는 것은 문장을 해석하는 데에 어디서 끊어야 할 지 혼동을 유발하므로 용납할 수 없다. 이것을 생성자가 하나의 주격이 포함된 문장을 안아 해결해 줄 것이다.  

 

안긴문장

 위를 보면 알 수 있다시피, 괄호 친 부분이 (주격)이 해당하는 말로 전체의 문장 안에 (주격)이 두 번 들어가 있다. 그러나 이런 문장은 어디서 끊어 읽어야 할지 외국인이나 기계 입장에서는 쉬운 일이아니다. 그래서 생성자는 안긴문장의 양끝에 들어가 사이에 있는 단어들을 묶어서 하나의 개체가 되는 역할을 할 것이다

 

 

그러면  "1)그 그림이 좋겠다고 2)찌루는/ 말했다" 처럼 쉽게 문장을 읽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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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er.1.6.0 업데이트 (2017.06.13)
  • -개체와 연결에 대한 전체적인 정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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