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언어

(1)(사람)(~의)(0)(사람)

내 언어 (1)(사람)(~의)(0)(사람)

(7) 지향하는 글과 지양하는 글

 어떤 문장을 나의 언어로 변환하기 전에 본래의 문장이 갖춰야할 몇 가지 사항들을 정리해보았다그런데 이것은 우리가 평소 문장을 쓸 때에도 적용되는 수칙들이다. 나의 언어는 본래의 문장을 내 언어 식으로 의미만 대치하는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본래의 문장이 좋은 글에 가까울수록 나의 언어로 바꿨을 때 탈이 없다. 그래서 글 고치기 전략 (장하늘 지음)’ 에서 발췌한 좋은 글을 위한 몇 가지 수칙들을 정리해 보았다.

 

  1. 좋은 글이란 쉽고, 간단하고, 명료한 글을 말한다.
  2. 주어와 서술어는 가깝게 배치한다.
  3. 수식어와 피수식어도 최대한 가깝게 배치해 수식관계에 혼란이 없게 한다.
  4. 긍정문 중심으로 글을 서술한다.
  5. 외래어가 아닌 외국말은 지양한다.
  6. 애매한 지시어 (,,,이런,그런,저런) 사용을 지양한다.
  7. 쓸데없는 조사를 남발하지 않는다. (나의 언어에선 조사가 연결에 해당한다)
  8. 특히 주격조사는 한 문장에 한 개면 충분하다.
  9. 일문일사주의 한 문장에 한 생각
  10. 되도록 피동(되어,되버리다,)은 사동으로.
  11. 직설법 추구
  12. ‘-, -, -은 추상을 나타내는 접미사이므로 지양한다.
  13. 한자어 지양하고 한글말로 풀어쓴다.

 

특히 1),2),3),7),11),13)은 문장을 나의 언어로 바꿀 때 본래 문장이 갖추고 있어야할 중요한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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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er.1.6.0 업데이트 (2017.06.13)
  • -개체와 연결에 대한 전체적인 정의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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