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관사

내언어에는 a, the와 같은 관사가 없다. 우리말에서는 관사에 대해 엄밀히 따지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서 나도 굳이 그게 꼭 쓸모가 있겠느냐 싶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서양인들은 개인적인것과 집단적/보편적인것에 대한 생각의 구분이 엄밀한 것 같다. 집합 - 원소?, public - private?, 직장의 삶 - 개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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