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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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단단, 단아

박노해 시인이 쓴 3단이라는 시가 있다. 

물건을 살 때면 3단을 생각한다.
단순한 것, 단단한 것, 단아한것.

일을 할 때면 3단을 생각한다.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사람을 볼 떄면 3단을 생각한다.
단순한가, 단단한가, 단아한가.

 

 

자신의 사상이든, 삶의 태도든 제대로 정신차리지 않으면
악의 기운이 낀 것처럼 힘이 풀려 뭐든지 복잡해지고, 약해지고, 조잡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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