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에고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으로 소통을 하려면 관객이든 화가든 누군가 한명은 에고를 포기해야한다. 언어도 마찬가지다. 나는 그게 싫었다. 그래서 중간의 어떤것, 보편의 어떤것 그런걸 계속해서 찾고 싶었다. 근데 허상이었다. 나는 내마음이 말하는것이 참많다. 그걸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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