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심리학

빛의 이중성

빛은 파동성, 입자성을 가진다

양자역학에서 이유를 알 수 없는 현상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아마도 빛의 이원성일 것입니다. 즉, 빛은 파동성도 가지고 있고 입자성도 가지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빛 뿐만아니라 모든 미립자가 두 가시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이 밝혀 졌습니다. 우리가 보통 입자라고 생각하던 빛이 파동성을 가진다는 것도 신기한데, 더 신기한 것은 관찰자 효과입니다. 유명한 이중 슬릿 실험에서 관찰하지 않으면 빛은 파동처럼 간섭 현상을 일으키는데, 관찰하면 파동성을 잃고 입자성을 띈다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양자물리학자 유진 위그너는 이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의식이 필요하며, 결국에는 ‘우주적 의식’ 또는 ‘신’이라는 개념을 도입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또다른 물리학자 데이비드 봄은 우주가 거대한 홀로그램 구조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관찰에 따라 빛의 특성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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