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하는 조직생활

신뢰가 답이다!

저는 올 한해 덕업일치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꿈과 자아와 정신세계를 탐구할 수 있게 됐으니까요.

그런데 덕업일치를 이뤄냈지만, 걱정되는 것이 생겼습니다. 바로 새로 작은 틈을 꾸려서 함께 목표 달성을 하는 것입니다. 여태 제대로 팀을 꾸려 본 적이 없는 저로서는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팀을 어떻게 운영하면 좋을까 알아보게 됐습니다. 사실 팀의 리더이기에 운영해야 하는 것도 맞지만 저는 팀 리더만 운영한다기 보다는 팀원 전체가 같이 만들어가는 용어가 적절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용어를 모르겠습니다. 수평적 팀? 창의적 팀? 공동 운영?

뭔가 더 적절한 용어가 있을거 같긴 한데 아직 떠오르진 않네요. 개념이 잡히면서 차차 생각나겠죠.


적절한 용어가 생각나지 않은채 인터넷 검색을 해봤습니다. 그 중 잘 정리된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https://brunch.co.kr/@younghakjang/37

많은 참고 서적 중에 제 마음을 끈 책을 바로 이겁니다.

과거 제가 속한 부서의 팀 분위기 와해 이유가 바로 신뢰의 부재로 봤습니다. 상사가 부하를 믿지 못하고 부하가 상사의 말에 신뢰를 못 느끼는 상황이 주요 원인으로 봤습니다. 정치적 관계가 주도하고 인간적 신뢰는 사라진 것이 팀이 망해가는 원인이었습니다.

꼭 직장의 관계가 아니더라도 신뢰가 없는 팀은 지속될 수 없다고 봅니다. 심지어 부모 자식간의 관계에서도 신뢰, 믿음이 없다면 그 관계는 껍데기 관계가 될 것입니다.

팀을 이탈하려는 사람을 돌려놓을 방법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해볼만 한 방법은 그 사람의 능력을 믿고 얘기를 들어주며, 상사의 신뢰감을 진심으로 전달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참고로, 위 서적의 요약본이 무료로 공개되어 있네요.

https://ridibooks.com/v2/Detail?id=103002771


앞으로 팀 운영과 관련한 글을 연재로 써보려고 합니다. 실제 사례들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팀 운영과 관련한 좋은 참고 서적이나 방법, 또 실제 사례를 공유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오늘의 실습: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팀은 어떤 팀인지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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