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된 지식

RMA

 
   

링크

 

한원준 2011-11
 
RMA는 '제품 반송 요청'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Return Merchandise Authorization 

판매자와 구매계약에 명시된 문제가 발생시 반송요청을 할수 있습니다. 

반송요청서를 작성하고 판매자(혹은 제조사)가 요청하는 방법대로 제품을 보내면 받아보고 처리하는게 일반적이지요. 

철저히 계약내용에 기반하기 때문에 애누리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한국의 일부 블랙컨슈머 같이 일 크게 만들면 판매자로부터 소송 들어오는 사례도 있습니다. ) 

한국의 사후서비스와는 상당히 다르죠. 

서비스기사가 방문하거나 혹은 서비스센타가서 판정받고 교환이나 수리를 받는 곳이니... 

한국의 애프터서비스 서방사람들이 보면 100이면 100 무척 의아해합니다.
 

 
   
 
박문형 2011-11
 
제조자(공급자)와 구매자 사이에 무상 워런티 기간 얼마 유상 워런티 얼마로 계약(?)이 되어 있을시 
무상 기간내에 제품에 문제가 발생하여 이를 제조자에게 보내서 고치고 다시 받는 것을 RMA라고 보시면 됩니다. 
유상 워런티 에서의 수리는 에프터 서비스로 봐야겠지요? 
RMA 진행시 운송비는 공급자와 구매자 사이 각각 반반씩 내며 부품 교환및 중대 수리시 수리비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무상 워런티가 끝난 경우 이 제품을 수리시에는 구매자가 보통 운송비 전부를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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