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마무리

수업을 마치며 다음에 들으면 좋을만한 수업을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수업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머릿말에서 말씀드렸는데, 그 이유가 바로 '뼈대' 역할을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 '뼈대'는 혼자서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 뼈대에 여러분이 맞게 디자인 하고, 사용까지 할수 있는 기능들을 탑재하는 역할까지 해줘야 완성이 됩니다.

저는 그래서 '디자인'역할을 해주는 CSS 수업을 추천 드리려고 합니다.

Web 강의 2번째 수업이기도 한 CSS에 대해 조금 설명을 드리고 HTML 수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에 HTML이 설계가 되었을 때 사람들은 감탄하였습니다.

 

"어떻게 이 세상에 이런게 있을 수가 있지?"

 

사람들은 만족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HTML은 너무 단순한 기능밖에 없다고 투정을 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여러분도 느끼셨겠지만 HTML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은 지금까지 이러한 한계를 넘으며 진화하고, 발전하여 살아왔습니다.

 

인간은 다른 생명체와 다르게

 

학습 능력이 있었거든요.

 

이 학습능력을 통해 사람들은 점점 발전해 왔습니다.

 

이곳에서 인간이 불만을 호소하자,

 

그 불만을 만족으로 바꿔준 존재가 바로 CSS 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여러분의 불만족을 CSS를 통해서 바꿔보시죠.

 

 

수업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by. 2020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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