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ENTIST

과학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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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 주로 자연 과학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사람을 과학자라고 한다.

관례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대학교수가 그 분류에 속하는 것 같다.

특정 분야에 대해 박사학위가 있고 주기적으로 연구 결과를 논문을 써서 발표하는 사람을 우리는 과학자로 부르는 것 같다.

오래전에 동생하고 대화하다 동생이 "과학자라면 누구일까?" 라는 대화를 했다.

생각해보면 인류역사상 큰 발견과 공헌을 한 과학자들은 처음부터 과학자가 아니였고 그중에는 심지어 제대로된 교육도 받지 못한 아마추어 과학자들도 많다.

아이슈타인도  특허국 직원이었던 걸 생각해보면 과학자라는 사람을 특정집단에만 국한한다는 것은 역사적인 관점에서는 맞지 않는 말같다.

사물과 현상을 탐구하고 연구하고 나름의 철학과 이론이 있다면 과학자가 아닌가?

우리가 공리라고 말하는 것도 사실은 절대적이지 않으니까... 아는게 사실 별로 없고 확실하게 사실 별로 없다...

 

지금은 인류가 생긴 이례로 가장 지식에 접근하기 좋은 세상에 살고 있다. 고마운 일이다.

인터넷이라는 강력한 도구는 사람들의 생각과 지식을 연결하고 있고 인터넷상의 수많은 정보들을 다시 재 조합해서 새로운 지식을 만든다.

불과 30년전(1980대년)만 해도 우리가 접있할 수있는 지식은 제한적인 면이 지금보다 컸고

소수의 사람과 장소에서만 고급 지식의 접근이 가능했다.

하지만 아마도 오늘날의 현인류의 일반인들은 100년전 과학자들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접할 것 같다.

논리적으로는 예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만큼 어떤 분야에 대한 연구를 쉽게 시작할 수 있고, 지구 기반의 협력이 가능하다.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과학자가 되어 보자~

일류과학자가 아닌 그냥 과학자, B급 과학자, B급 철학자...

 

그게 인생을 다채롭고 풍부하게 사는 밥법중에 하나가 아닐까?

 

아래 문서를 읽고 과학과 공학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어딘가 사라진 글 : http://egoing.net/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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