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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r

개발을 하는 사람들이 개발을 편하게 하기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에디터이다.

OS X의 텍스트 에디터를 사용해도 되고 윈도우의 메모장을 이용해도 개발을 할 수 있지만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Editer 사용을 추천한다.

Egoing님의 서브라임 강의를 듣다보면 개발자에게 있어서 자신이 사용하는 Editer에 대한
이해와 숙련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계속해서 갈구 해야할 덕목이라고 설명한 부분이 있었던거 같다.

서브라임에 대한 강의였지만 그날 이후로 나는 에디터라는게 개발자에게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
새삼 생각하게 되었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서브라임 텍스트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

옳은 말이다. 일을 함에 있어서 생산성이 높아진다는 것은 효율적으로 일을 할 수 있음을 뜻하고
적은 시간을 들여서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이고 이는 불필요한 야근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코딩은 역시 하드코딩이지 자동완성에 길들여지면 실력이 안늘어!' 하며
메모장에다가 개발을 하듯 불편하게 개발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말이긴 하다.

처음부터 자동완성 기능이 막강한 서브라임같은 에디터를 쓰다보면 간단한 css속성 하나 외우지 못해서
나중에 서브라임이 아닌 다른 환경에서 작업할 일이 생겼을 때 손발을 잃어버린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것이다.

무엇이든 적당한 것이 좋은 것같다.

난 처음 학원에서 웹디자이너 공부를 하며 처음 접했던 에디터는 역시 메모장이었고 그 다음 드림위버를 배웠다.
위지윅(WYSIWYG: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보는 대로 얻는다") 에디터인 드림위버는
메모장을 쓰던 나에게 신세계와 같았다.

난 더 좋은 개발환경을 가져다줄 에디터에 대한 갈망이 부족해서 드림위버를 1년 가까이 쓰고 서브라임을 접했다.

얼마 안되긴 하지만 난 여전히 서브라임을 쓰며 아톰도 써보고 웹스톰도 써보고 에디트 플러스도 써보고
여러가지 에디터를 찾아보고 연구해봤지만 서브라임만한 에디터는 아직 찾지 못하였다.

하지만 나에게 불편하다고, 익숙하지 않다고해서 안좋은 에디터는 아니다.

좋은 에디터라도 사용법을 모르면 무용지물, 없는것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에디터에 대한 연구와 더 편리하게 개발을 할 수 있는 에디터 프로그램을 찾으려는
노력은 계속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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