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툰영어를 듣고 나서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위치와 조사) 듣고나서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위치와 조사) 듣고나서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위치와 조사) 듣고나서

(강좌에 대한 원본 출처 및 설명)

수업 URL - 한국어와 영어의 차이:  https://opentutorials.org/course/1427/7603

 

수강이력

(일시적기, 회수)

2회 , 30분짜리와 15분짜리 2편을 수강하였다.

2014-07-29

https://opentutorials.org/course/1427/7603 

(30분짜리 재생시간)

6:31 2014-07-30

https://opentutorials.org/course/1427/7603 

(15분짜리 재생시간)

   

 

정리

(강의내용을 요약 정리)

 

한국어는 조사가 있다. 

영어는 조사가 없다.

 

한국어는 조사 때문에 어순이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다.

영어는 조사가 없고 그 역할을 어순이 하므로 어순이 의미적으로 중요하다. 즉 어순이 단어의 배열이 변경이 되면 의미 또한 변경이 된다.

 

모국어를 외국어와 비교하면서 볼 필요가 있다.

 

생각(수강후기)

(강좌를 듣으면서 들었던 생각들을 기록)

 

우리말이 휼륭한 문법적 구조를 가진 것 같다. 프로그래밍 언어로 치면 마치 자바스크립트와 파이썬 같이 어떻게 하든 관대하고 어떻게든 말이 되고 의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것 같다.

 

언어를 낫설게 바라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익숙함을 어디에서 오는가?"도 생각이 든다.

 

언어는 어떻게 보면 익숙한 신경망이 발달로 보인다. 문법적인 탐구가 없이 자연히 문법적 구조와 의미를 파악한다.

그 이유는 말하고 듣는 동시에 신경계와 개념들과 다 연결이 되어 있어 의식하지 않아도 조건반사적으로 그 의미를 알 수 있다.

 

언어를 마스터한다는 것은 신경망과 근육이 반복과 연습을 통해 강화되어 더 이상 의식하지 않아도 프로그램되어 있는 흐름의 영역으로 접어드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마치 의식에서 무의식영역으로 언어를 보내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비유하다면 키보드를 치면 키보드자판이 적혀 있는 문자를 보지 않아도 손 근육이 기억하고 있어 자판을 안보고 칠 수 있다. 언어도 마찬가지가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문법적인 요소를 알면 그 의미를 정확히 알지만 익숙해고 당연해 지는 순간 더 이상 생각하지 않고 관성에 의해 말이 되어 가는 것 같다.

 

강좌를 듣을면서 표현하는 방법이 휼륭해서 더 이해가 잘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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