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s Diary

0513 영어공부에 대한 생각

 

  • I'm not so sure translation is a good way of learning english. Especially for the beginners. What I want to say is, read english and understand itself is what all we need. And for me, translating is one more step from it. Just like reading "I am a boy.". Nobody has to translate that sentence. But If sentence become more complex, you will probably change your mind and get your mind prepared to translate as you learned in a school. bBut before that, read it several times more and try to feel it's meaning. If you feel even though you can't explane in Korean. That's o.k. your doing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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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으로 번역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특히 초보에게는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영어로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우에는, 번역을 한다는 것은 읽고 이해하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나는 소년입니다." 이런 문장의 경우에는 번역을 하지 않아도 이해를 하죠. 하지만 문장이 복잡해지면, 아마도 학교에서 배운대로, 이 문장을 번역하려고 마음의 준비를 할 겁니다. 한 번 이렇게 해보세요. 글을 여러번 읽고, 의미를 느껴보려고 해보세요. 한국어로 설명할 수 없더라도 말이죠. 한국어로 설명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잘 하고 있는 거에요.
 
  • Doing something and explaining something is totally different. It's like "catching a ball". Anyhow good or not, you can catch a ball. So, can you explain how to? And there is another question, Do you really do the way you explain?, Probably not. English teachers taught you how to translate because it has a perfect way to explain how. But Language is not for calculate, encrypt or analyze. There is a complex Korean text also, how do you do with it? Do you try to encrypt or calculate as you do with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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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가를 하는 것과, 그것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은 전혀 다른 성질의 것이에요. 마치, "공을 잡는 것과도 비슷하죠." 잘하든 못하든, 공을 잡을 수 있죠. 그런데, 공을 어떻게 잡는지 설명할 수 있나요? 설사 설명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설명한 대로 공을 잡나요? 아마 아닐 겁니다. 영어선생님은 여러분에게 번역하는 방법을 가르쳤을 겁니다. 왜냐하면 번역을 하면 영어문장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설명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언어는 암호를 풀거나 분석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한국어로 쓴 글 중에서도 복잡한 글이 있죠.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나요? 영어로 읽을 때처럼 분석하고 암호를 풀듯이 읽으시나요?
     
  • I did practice English by this method from the biggining, and there is pros and cons. the biggist problem was that there was noway to prove. My TOIEC scores sucks, the last one I got was around five or six hundred point- although it was very long time ago. no knowledge about grammar. Nobody had believed I could talk or read properly. But I could do what I want to do with English. Its because I just aim to do what I wanted to do. If you want to use english in various field and reason. its little bit different. but If you just want to read dev-document and nothing else, just start reading it, At the beginning It will stuck with grammar and vocabularies, but during the repeated practice you will find there is very small set of those where needed. 
    Sometime I wish I had some more grammar, vocab, or scores. but actually Its not worth then what I can do right now. what is more important to you? find it and aim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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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영어를 배울 때 처음부터 이런 방법으로 배웠습니다. 장단점이 있어요. 가장 큰 문제는 뭐냐면, 영여실력을 증명할 방법이 없다는 거죠. TOEIC 성적은 꽝이었고요, 마지막으로 받았던 점수는 5-600점이었다죠-오래 전이었긴 하지만요. 문법에 대한 지식도 없었고요. 제가 영어로 읽고 말할 줄 안다는 것은 아무도 몰랐죠. 하지만 저는 영어로 저한테 필요한 것을 할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데에만 목표를 두었기 때문이에요.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이유로 영어를 사용하고 싶다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다만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이 개발 관련 문서를 읽는 것이라면, 그냥 읽기 시작해보세요. 처음에는 문법이나 어휘 때문에 막힐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반복해서 연습하다보면, 이런 경우는 적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어떤 때에는 문법이나 어휘를 좀 더 알면 좋을텐데, 시험 점수를 좀 더 잘 받았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것에 비하면, 이런 것들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봅니다. 여러분에게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것을 목표로 설졍해보세요.
     
  • Sorry for talking this at a last, though I design to do it on purpose. I'm not sure this method can be work on you. I was born in U.S. and short period of time, I had been lived there, and also I'm living right now in U.S. 
     
    But after living there one to two, and six to seven years of my life, I forgot all about English. When I was in elementry school in Korea, I even don't know the famous dialog such as 'How do you do?' - well, the fact is I can't feel that sentence even now. I re-start my English same as you, from the middle school. And I thought I was same as normal Koreans until the last years of high school. 
    One day during the night study, a friend of mine complaining about the time shortage of english exam. I was curious why. And I look in to his working. He was translating. Oh my god! The translating process was exactly the same as the teacher does in a class. Translate the words, and analyze the form of sentence, and re-build to Korean sentense. I realized the importance of my experience in U.S. And with that experience, I realized everybody has to know another way to learn a language. I mean, this method. 
     
    Lots of people shock about this method, and lots of friends who know my history refuse to admit It can work for them.
     
    And also I have practicing this more then a decade, and your not. Does it really worth to annoy your self to change the way of your own? I'm really not sure. But I really wanted to talk about this, because I belive there is someone who cannot concentrate to study english by original method. And for them, this can be a great help.
    I appreciate for reading this rough text, this far.
    Thank you.
     
  • 의도적으로 뒤에 배치해서 죄송하지만, 사실 이 방법이 여러분에게 쓸모있을진 모르겠어요. 사실 전 미국에서 태어났고, 조금 살았었고, 또 지금도 미국에서 살고있거든요. 한두살때, 그리고 여섯일곱살쯤 살았는데, 그 이후 "how do you do?"란 문장도 이해하지 못할만큼 영어를 완전히 까먹었었습니다. - 사실 저 문장은 아직도 이해를 못합니다.
     
    아무튼 한국에서 중학교때부터 영어공부를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다시 시작했죠. 고삼이 되서야 제가 다른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단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어느날 야자시간, 한 친구에게 영어 시험시간이 너무 짧다는 고민을 듣고 이해할 수 없어서, 그 친구의 문제푸는 법을 관찰했습니다.
    그 친구는 영어선생이 가르치는 방법을 충실하게 재현하고 있었습니다. 문장하나하나에 단어를 바꾸고, 문장구조를 파악하고, 한국어로 재해석했죠. 아무 기억도 안나는 제 미국 생활에 무언가 남는게 있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에게 저같이 공부하는 방법이 있음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방법에 놀랐고, 제 과거를 아는 친구들은 모국어로 배우는 것과 머리가 깨친후 배우는 것은 다르다는 생각으로 이 가능성을 깔끔하게 정리한 친구들도 많습니다.
    또한 중학교때 부터 이런 방법으로 공부한게 저에요. 과연 다른사람들이, 지금까지의 공부법을 버리고 다시 처음부터 공부하는게 가능할까요? 이게 그만큼 가치 있는 일일까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선택은 여러분들의 일이죠.
     
    하지만, 아무런 생각 없이 '영어공부'를 하며 의문을 갖고, 또 그 중요성에 대한 껍데기를 되뇌이면서도, 정말 영어를 공부할 동기를 갖지 못하는 사람들 중에 분명 제 방법이 먹힐 사람들이 있다고 믿습니다.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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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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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gfordev
    ㅋㅋ 복붙이 나을까요? ㅎㅎ 바꾸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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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bert Q Park
      ;;;; 이미지로 박아버렸네요. -_-;;; 그냥 카피엔피스트 하시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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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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