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회계 - 세상을 숫자로 읽는 법

신기한 회계 - 세상을 숫자로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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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회계 - 세상을 숫자로 읽는 법

세상에 많은 것들은 숫자로 표현할 수 있다. 

그중 하나인 것이 아마도 회계(accounting) 일것이다.

오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것을 보면 회계의 신비라는 말이 나온다.

사람들이 회계란 것을 생각해 낸게 신기하다.

회계는 역사가 정말 오래된 분야이다.

 

우리의 모든 활동과 거래들을 숫자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런 활동과 거래를 일정한 체계로 기록한 것이 회계이다.

회계 장부는 중요한 사건들을 숫자를 통하여 체계적으로 기록한 역사책이라고 볼 수 있다.

회계를 이해한다면 장부에 있는 함축적인 숫자들의 많은 의미들을 해석 할 수 있게 해준다.

 

회계는 핵심 원리는 간단하지만 현실이 복잡한 만큼 그 복잡한 현실을 표현하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동원한다.

결국 믿기 힘들 정도로 어려워진다.

 

그렇게 완성된 재무제표를 보면 어렵고 엄두가 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 핵심원리는 그리 복잡하지 않다. 다만 세상의 복잡성을 담다보니 복잡해지는 것일 뿐이다.

 

아마도 이런 무형의 지적 도구가 없었다면 현대의 문명도 이렇게 발전하지 못했을 것 같다.

회계는 역사가 깊고 재미있는 학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일상생활하고도 관련이 깊은 분야이다.

 

회계를 공부하면서 발견한 내용과 고찰한 내용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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