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웹서비스

AWS Auto Scaling

Scale

서비스의 흥행상황은 항상 유동적이다. 접속자가 많을 때도 있고, 적을 때도 있다. 어떤 서비스는 완만하게 성장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서비스는 특정 시간에 접속이 집중될수도 있다. 수강신청이나 귀성길 열차예매와 같은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이 그렇다. 예측하지 못한 순간에 시스템에 폭주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상황은 물론 비즈니스의 관점에서는 행복한 순간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이것은 비즈니스적인 클라이막스를 두손 놓고 보내버리는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평소에 충분한 시스템을 준비하기에는 돈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EC2와 ELB이다. EC2로 손쉽게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이것을 ELB로 묶어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Auto Scaling

Auto scaling이란 정책에 따라서 시스템을 자동으로 늘리고 줄여주는 서비스다. 이를테면 이런식으로 동작한다. 갑자기 트래픽이 폭주하면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던 서버들의 CPU 사용률이 점점 높아진다. 그러다 CPU 점유율이 80%를 넘게되면 미리 준비된 이미지(AMIs)를 이용해서 인스턴스를 생성하고, ELB에 연결해서 트래픽을 새로 생성한 EC2 인스턴스에 분산한다. 트래픽이 줄어들면서 CPU 사용률이 20% 아래로 떨어지면 EC2 인스턴스가 순차적으로 제거된다.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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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yneKing
    고고고고고
  2. 이기평
    감사합니다.
  3. 나그네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 호두과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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