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ew 2013

웹사이트 점검 자동화 100%를 향하여...

소개

웹 접근성을 잘 지킨다는 것은 정답처럼 딱 떨어지지 않는 것을 얼마나 더 신경썼는가 일 수도 있습니다. 결국 사람의 손으로 자의적인 판단이나 보편적 기준으로 정성적인 점검을 많이 해야 한다는 이야기 일텐데요, 이러한 수동적인 검사 방식은 리소스와 같은 효율 측면에서는 웹 접근성의 저변을 저해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나 대규모 사이트이거나 글로벌 환경에 노출되는 경우, 그 수준은 더 커질 것 입니다. 
네이버에서는 기계적인 판단수준에서 머물지 않고, 여러가지 방법을 통해, 정성적인 수동점검 항목을 더 자동화하여 좀 더 많은 서비스를 더 빨리, 점검하여 웹접근성 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웹 접근성의 자동화 가능 수준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그간 노력해온 자동화 기술을 공유하여 여러분의 웹 접근성 개선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프론트엔드 최적화를 통한 Performance 와 UX측면에서의 Usability에 이르기까지 통합적인 프론트엔드 관제 시스템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다룰 예정입니다.

발표자료

영상

발표자

박태준, NHN Technology Services, 

네이버의 웹표준개발을 시작으로 웹접근성까지 10년간 이 일을 맡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개발 공정을 줄일 수 있는지, 웹사이트는 얼마나 더 빠르게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자동화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효율"이란 문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원본

Deview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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