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ew 2013

Naver Office : Desktop Application에 도전하는 JavaScript

소개

한 때 장난감 정도로 치부되었던 자바스크립트는 최근 프론트엔드 웹앱 열풍을 주도할 뿐 아니라 Node.js나 .NET과 같이 서버 사이드 스크립트의 패권마저 넘보고 있습니다. 더 이상 웹앱을 만들기 위해 크로스 브라우징이나 케이스 바이 케이스 디버깅으로 며칠, 몇 달씩 머리를 싸매고 괴로워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이제는 '자바스크립트로 못 만들 건 없다'는 명제를 감히 부정하려는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자바스크립트가 발전하는 속도만큼 사용자 경험과 요구도 발전하였습니다. 아주 사소한 동작 하나조차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의 수준에 근접하기 위해, 우리는 종종 restful API나 framework이 알려주지 않는 비밀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발표자료

영상

발표자

권병철, 사이냅소프트

1999년 우연히 자바스크립트를 접한 이래, 언젠가 자바스크립트가 지구를 정복할 것이라는 근거없는 믿음으로 13년을 달려오다 마침내 2011년, 네이버 오피스 개발에 참여하였습니다. 현재는 사이냅소프트에서 네이버 슬라이드를 개발, 개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코딩 및 알고리즘 트레이닝을 위한 프로젝트 오일러(http://euler.synap.co.kr)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원본

Deview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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