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가뚱가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공동공부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팬이야

자우림의 노래인데, 앞부분이 Travis의 'Writing to reach you' 하고 느낌이 비슷한 것 같았다.

치면서 흥얼흥얼 해보니 역시나 맞는 것 같았다. 그런데, 그 부분이 지나고, '애써 웃음 지어 보이며' 부분의 코드를

나 혼자 알아내어 보려고 애를 써봤는데, 결국 못 알아내었다. 인터넷에서 악보를 찾아보니, F란다. 

음. 쳐보니, 그러네. 왜 그건 안 쳐봤을까. 한번씩 다 쳐 볼걸. 

아 그런데 이 노래는, 기타를 치는 것과 노래의 리듬을 맞춰 부르는 부분을 잘 연습해야 할 것 같다. 

노래 리듬이 막 꼬인다. 기타 치다보면 노래 리듬이 이상해지고, 노래하다보면 오른손이 멈춰있다.

오른손 치는 방식에 대해서도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다.

가사 퍼온 곳 : http://gasazip.com/view.html?title2=%ED%8C%AC%EC%9D%B4%EC%95%BC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애써 웃음지어 보여도
나는 알고 있어 때로 너는 남들 몰래 울곤 하겠지
특별할 것 없는 나에게도 마법 같은 사건이 필요해
울지 않고 매일 꿈꾸기 위해서
언젠가의 그 날이 오면 Oh let me smile again in the sun

내보일 것 하나 없는 나의 인생에도 용기는 필요해
지지않고 매일 살아남아 내일 다시 걷기 위해서
나는 알고 있어 너도 나와 똑같다는 것을
주저앉지 않기 위해 너도 하늘을 보잖아
언젠가의 그날을 향해 I see the light shining in your eyes

I'm my fan
I'm mad about me
I love myself
매일 거울 안의 내게 말하곤 해
I'm my fan
I'm mad about me
I love myself
매일 거울 안의 내게 말하곤 해

F                        D 


어디론가 남들 몰래 사라져 버릴 수만 있다면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은 없었던 사람인 것처럼
내보일 것 하나 없는 나의 인생에도 용기는 필요해
지지않고 매일 살아남아 내일도 내일도
언젠가는 그날이 올까 아직 어둡게 가려진 그날

I'm my fan
I'm mad about me
I love myself
Day after Day I'm saying same prayer for me
I'm my fan
I'm mad about me
I love myself
Day after Day I'm saying same prayer for me

I see the light shining in my eyes
I see the light shining in my eyes
I see the light shining I see the light shining
I see the light shining in my eyes

 

매일 거울 안에 내게 말하곤 해

E G       D  E  

D D D G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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