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가뚱가

----- 사람들 앞에서

 

2012. 8. 18. 집에서 한가로이

with. 파비안, 알랭

알랭은 설겆이를 하고 있었고, 파비안은 낮잠을 자고 있었다.

이것저것 다 불렀음. 노랫소리는 아주 작게.. 

Say it's possible, #1, 샤이닝, Ode to my family, 심야식당 오프닝, 잔인한 너, Soda shop, Wish you were here, 망향, 팬이야, Between the Bars

물론 이 중에서 파랗게 표시한 곡은 제대로 치거나 부를 수가 없어서 대충 흥얼 거린 정도였다. 

 

2012. 8. 4. 꿈을 그려 드립니다. 발표하는 날 아마도에서

with. 채유수, 이고잉, 가수, 니나, 그냥보통, 엔지, 진, 장씨, 호랑, 

Ode to my family를 불렀음 .

노래가 묻히는 느낌. 부르면서도 노래가 잘 안 들렸달까. 사람들한테도 별로 안 들렸을 듯. 흘러 들린 느낌.

이 곡이 별로인가? 아니면 목소리가 작은게 문제인가?

 

2012. 7. 28. 기타 수리받으러 갔다가, 홍대 캠퍼스에 가서

with. 니나

#1, 꽃잎, Ode to my family 불렀음.

 

 

2012. 7. 20. 퉁딱삥치잉챵쿵 즉흥연주 워크샵 뒷풀이에서

with. 권똘뱅 그분의 여친, 호랑, 까나리, 물고기, 결, 장씨, 리지, 니나, 경혜

Say it's possible 하고 샤이닝 불렀음.
 

 

2012.7.18. 강릉, 감자 려인숙이에서

with. 어슬렁, 키튼, 가수, 호랑, 까나리, 갈메, 신비, 코기토

Say it's possible 하고 샤이닝, 듀엣 불렀음.

 

2012. 7. 17. 울집 옥상에서

with. 크리스, 레이

Say it's possible하고 샤이닝 불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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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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