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rating System : 운영체제

본 토픽은 현재 준비중입니다. 공동공부에 참여하시면 완성 되었을 때 알려드립니다.

(iii) Process의 유용성

@ Process는 두 가지 측면으로 나누어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Design-Time entity이며,

    // Run-time entity입니다.

        > OS가 관리하는 단위, 수행의 주체, 자원을 할당 받는 주체입니다. 

 

@ Design-Time entity라는 것은 어떤 얘기인 것일까요?

    // S/W System 개발의 측면을 살펴보겠습니다.

        > 설계

            .. 요구사항이 설계에 반영 (require specification)하게 되겠지요?

            .. 또한 Fussy한 시스템을 Decomposition해야 합니다.

            .. 결과로 A Set of Task(설계할 시스템의 한 부분을 독립적으로 구성하는 것)가 나오게 됩니다.

        > 구현

            .. {Tasks}가 반영됩니다. 

            .. 결과물로서는 {Programs}가 나오게 됩니다.

        > {Programs}들이 컴파일 되어 OS에 의해 하나하나 수행됩니다. -> Process가 됩니다.

        > 이는 Task하나가 Process 하나와 One to One Mapping이 된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OS가 decomposition의 결과물로 나온 Task들을

        > 하나의 Process와 Mapping시켜 수행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OS는 왜 Runtime entity로서 Process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 자원 Accounting

        > 누가 자원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는 행위

    // 자원 Allocation

    // Scheduling

    // event handling

        > 이 모든 것을 편하게 할 수 있다는 것도 있지만, 

    // System이 decomposition해서 나온 결과물들을 바로 구현할 수 있게

        > 그리고 수행할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이제 왜 Process가 

    // Run-Time entity이고

    // 동시에 Design-Time entity 라는 것을

        .. 이해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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