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튜일지

오픈튜토리얼스를 통해 만나게된 사람들

오튜일지 오픈튜토리얼스를 통해 만나게된 사람들

4호

화이트보드 장만했습니다.

 

화이트 보드를 방금 구입했습니다. 시트지로 아래 벽에 바를 생각입니다. 
이 시트지는 프로젝트 스크린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리체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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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오튜 생활생산자 모임 및 페이퍼 기획중

오튜에 참여 의사가 있는 분들을 초대해서 플랫폼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컨텐츠 생산자들간의 시너지 효과도 낼 수 있는 행사를 기획중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선보일 컨텐츠 기획도구인 오튜 페이퍼(가칭)도 아이데이션 중입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uxpin이라는 플랫폼에서 만든 웹사이트/모바일 페이퍼 기획도구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참조해서 오튜라는 졸라 어려운 플랫폼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또 자신의 아디이어를 구상하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하는 방법에 대한 재미있는 기획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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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체님, 주4일 출근 예감

리체님이 집에서 일이 하도 안되서 ㅋ 출근을 할까말까 고민 중입니다. 
본인이 쓸 책상까지 골라서 저에게 보여주셨습니다. 
리체님 출근하시면 제 듀얼모니터 중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리체님이 살려고 벼르고 있는 책상... 기증이 절대 아니라고 계속 말함 ㅋ
안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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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시 게스트 초대 정착 중

 
오튜 회의에 손님을 초대하는 컨셉이 점점 자리는 잡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미영님이 오셨고, 상당히 인사이트 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미영님은 오픈 컨텐츠 정책 전문가고, 
또 스스로 컨텐츠 생산자가 되겠다며 직장도 때려친 용자면서, 
짧은 시간에 아주 높은 완성도에 도달한 완죤 사기 캐릭입니다. 
블로터에 기사도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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