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분하게 독서모임이라니...
독서모임을 하느니, 등반을 같이 하는 것이 어떨까요?
남산도 있고, 청계산도 있고, 도봉산도 있고, 서울에 널린 것이 산인데 하나씩 섭렵하는 것이 훨씬 재미있을 것 같아요.
코로나로 모임인원수를 제한하는 것 같으니 4명 정도로 추려서 두 세 차례에 걸치면 좋지 않을까요?
책을 정 읽고 싶으면 제가 번역한 책이 있으니 그거나 읽으심이...
적어도 위의 조건에서 2번에 해당하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3번에도 해당한다고 생각하다가, 앗, 이런! 그쪽 책은 아직 출판을 하지 않았구나... 라며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