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매핑 테이블과 본문 테이블 간의 관계를 보면, 매핑 테이블 입장에서 본문은 쓸 수도 있고 안 쓸 수도 있기 때문에 옵셔널(선택적)입니다. 반대로, 본문 테이블 입장에서는 매핑이 반드시 존재해야 하므로 맨더터리(필수)입니다. 따라서 카디널리티는 N:1이 됩니다.
이러한 관계를 ER 다이어그램에서 표현하면, 매핑 테이블 쪽에는 동그라미(옵셔널)를, 본문 테이블 쪽에는 직선(맨더터리)를 그리게 됩니다.
이는 매핑 테이블이 본문 테이블을 참조하고 있으며, 본문 테이블은 해당 매핑 없이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매핑 테이블에서 본문 테이블로의 관계는 옵셔널이고, 본문 테이블에서 매핑 테이블로의 관계는 맨더터리입니다.
이렇게 복잡한 관계를 통해 N:M 관계를 풀어내는 것이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모델링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시작하기 전에, 맨더터리와 옵셔널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맨더터리는 '필수적인'이라는 의미로, 관계에서 한 쪽 엔티티가 반드시 존재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반면, 옵셔널은 '선택적인'이라는 의미로, 관계에서 한 쪽 엔티티의 존재가 필수적이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저자와 휴면자의 관계에 대한 질문에 대해 답변하겠습니다. 저자는 휴면자가 될 수도, 안 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저자와 휴면자 사이의 관계는 옵셔널일 수 있습니다. 이는 ER 다이어그램에서 저자 쪽에는 직선(맨더터리)이 아니라 동그라미(옵셔널)를 사용하여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조직에서는 저자가 반드시 휴면자가 되어야 하는 규칙이 있다면, 저자와 휴면자 사이의 관계는 맨더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ER 다이어그램에서는 저자 쪽에 직선을 사용하여 표현하게 됩니다.
맨더터리와 옵셔널이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한 쌍의 엔티티 사이에서는 동시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한 엔티티가 여러 관계를 가지고 있을 때는 각 관계마다 맨더터리 또는 옵셔널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자는 휴면자와의 관계에서는 옵셔널일 수 있지만, 다른 엔티티와의 관계에서는 맨더터리일 수 있습니다.
강의3에서 헷갈리는게 있어서 질문드려요ㅠ 맨더터리와 옵셔널은 서로 대척점에 있는것이라 생각드는데, 저자와 휴면자에 다이어그램이나 관계형데이터에서 그릴 때 저자는 휴면자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으니 휴면자쪽에 있는 직선끝에는 ㅣ 짝대기가 없이 옵셔널 ●동그라미만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그냥 잘못그렸는데 못발견하신건지, 아니면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급합니다! 그리고 특정한 상황에서는 맨더터리와 옵셔널이 동시에 있을수도 있을까요?
마지막 영상이 조금 헷갈리네요.
작성자 - 매핑 - 본문 이렇게 세 개의 테이블이 있을 때,
작성자 - 매핑 = 작성자의 입장에서 글을 쓰는것(매핑)은 선택이기에 옵션이고, 여러개를 쓸 수도 있어서 새 발;
매핑의 입장에서 작성자는 반드시(필수) 한 명은 존재해야 글이 존재하므로 직선, 카디 인것
은 알겠습니다.
근데,
매핑 - 본문 = 매핑(작성자) 입장에서 본문은 쓸수도 있고 안쓸수도 있어서 옵션, 새 발;
본문 입장에서 매핑은 반드시 존재해야 본문이 있기 때문에 직선, 필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