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발달 (만 1세)

만 14개월

운동발달

대부분 할 수 있다
  • 앉았다 일어설 수 있고, 섰다가 앉을 수 있다.
  • 가구에 기어 오를 수 있다.
  • 손의 기능이 다양해진다
웬만하면 할 수 있다
  • 걸음마가 능숙해진다
  • 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보고 몸을 굽혀 물건을 잡는다
  • 병에 들어 있는 건포도를 꺼낼 수 있다.
  • 낙서를 한다
  • 옷을 입힐 때 소매에 팔을 넣어주면 한번에 끝까지 힘주어 팔을 뺀다.
할 수 있는 아기도 있다.
  • 숟가락을 혼자 쥐고 먹는다
  • 크레파스를 쥐고 선을 긋는다
  • 2개의 블록을 쌓을 수 있다.
  • 팔을 뻗어 머리너머로 공을 던질 수 있다.
  • 신발이나 양말 또는 바지를 입을 때 다리를 든다.
하기에 벅차다
  • 쫓아가면 종종거리며 달아난다
  • 손의 기능이 예민해져서 블럭 쌓기를 할 수 있다

인지발달

대부분 할 수 있다
  • 자신의 능력으로 작동시키기 어려운 장난감을 작동시키기 위해 어른에게 장난감을 돌려주는 행동을 보여 문제해결을 위해 성인의 도움을 구하는 행동을 보인다
웬만하면 할 수 있다
  • 물건을 갖기 위해 우회한다
  • 바닥에 떨어져 있는 장난감을 침대나 소파 위로 끌어올릴 수 있다.
할 수 있는 아기도 있다.
  • 문제해결을 위해 도구를 사용한다
  • 동그라미 도형판을 맞춘다
하기에 벅차다
  • 위, 아래를 이해하고 있다. (공간개념)

사회성발달

대부분 할 수 있다
  • '빠이빠이'하면서 손을 흔든다
웬만하면 할 수 있다
  • 장난감을 달라고 하면 엄마의 손에 쥐어준다.(타인의 요구를 들어줌)
  • 엄마와 함께 공을 굴리거나 던지며 놀 수 있다.
  • 원하는 바가 즉시 만족되지 않으면 불만을 표현한다 (자아의 독립적 발달 기반 형성)
  • 애정을 표현할 때나 기분이 좋으면 엄마를 껴안고 뽀뽀를 한다.
할 수 있는 아기도 있다.
  • 자신의 성과 일치된 장난감을 선택한다. (낙연하게나마 자신의 성에 대한 개념 형성)
  • '멍멍'이라는 동물 울음소리와 '개'를 연결시킨다.
하기에 벅차다  

언어발달

대부분 할 수 있다
  • 용도에 맞게 '엄마', '맘마'등의 단어를 분명히 말한다
  • '안된다', '이리와', '놀자'와 같은 말의 뜻을 이해한다
웬만하면 할 수 있다
  • '맘마', '응가'등 유아어로 의사표시를 한다
  • "없다'의 의미를 이해한다
할 수 있는 아기도 있다.
  • '응가', '지지'등 단어 3개 이상 사용한다
  • 익숙한 물건이 눈앞에 없더라도 가져오라고 하면 그 물건을 가져올 수 있다.
하기에 벅차다
  • '눈', '코', '입'을 연관지어 가리킬 수 있다
  • 매주 새로운 낱말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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