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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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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마드
    좋은 공부법인듯 합니다. 이제 독서 시작이긴 한데, 한챕터씩 생각을 정리해가며 해봐야겠네요.
  2. 코드 독서모임 시작! 걱정과 달리.. 이야기 듣듯 시작하는 첫 챕터 덕분에 내용 접근 문턱이 낮네요. '-' (과연 몇 챕터까지 계속될지~..) 꾸준히 다 읽을 수 있기를..
  3. apple2e
    감사합니다. 천천히 함께,,,
  4. 조신부리
    감사합니다
  5. archivist
    이 책 처음에만 읽다가 점점 어려워져서 포기했는데(정석 책에서 집합부분만 까맣게 되는 것처럼..), 이렇게 정리를 해주셨는지 몰랐네요! 동영상 보면서 다시 읽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6. 바위구름
    응원 감사합니다^^ 아두이노에 대한 궁금증이 자꾸만 저를 안드로메다(아직까지는)로 인도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이고잉님은 저에게 차장 혹은 메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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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going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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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위구름
        욕심을 버리고 천천히 시작해 봅니다
        "바바바바~~~암" ^^
      • sigmadream
        독서보다 중요한 생활습관과 지식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는 구절이라 생각이 들어서 몇자 남깁니다.
        "적어도 여러분과 친구 모두 손전등 정도는 가지고 있겠지요? 다들 아시겠지만 손전등이란 물건은 어린이들이 이불 속에서 몰래 책을 보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진 것이니까요."
      • siluat
        예전에 24챕터까지 보고 중단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처음부터 다시 읽어보고 있습니다. 역시 예전에 읽었을 때보다 더 많은 것들이 명확하게 느껴지네요.
      • 한상헌
        아직 책도 주문하지 않았지만 '초의지박약인'인 제게 압박을 가하기 위해 일단 공동 공부 신청을 눌렀습니다. 한 번 같이 가 보시죠.
      • Guest
        모스부호 배열이 그저 점,선의 수가 증가하는 순서대로 이루어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알파벳의 사용빈도를 고려하여 만들어져 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예를들면 q와 z는 자주사용되는 e 와 t 보다는 긴부호가 할당되었다는 것 말이예요. 와우
      • egoing
        친한 친구와의 대화에서 점자와 이진부호는 매우 흥미로운 주제입니다만 이 책의 주제인 '약속된 신호'라는 측명에서의 교훈만 알고 있으면 두번째 읽을 때는 넘어가도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물론 상식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요긴한 주제라서 나중에 시간될 때 다시 볼 생각입니다. 아무튼 저는 전등을 분해 합시다부터 다시 한번 볼 생각입니다.
      • egoing
        저는 267 페이지까지 보고 다시 공동독서 시작합니다.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는 관계로 공부하는 속도도 늦어지고 속도가 늦어지니까 띄엄띄엄 보게 되고 그렇게 되니까 더욱 난해하게 느껴집니다. 처음부터 다시 보면 빠른 속도로 잃어버린 맥락을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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