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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을 분해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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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위구름
    EBS 원소와 원자에 대한 간단한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RIY
    정전기와 이온화(선생님 목소리가 좋아요
    https://www.youtube.com......ksE
  2. sigmadream
    컴퓨터를 배우면서 항상 생각했던게, "왜 3진수, 4진수, 5진수는 사용하지 않는가?" 였습니다. 전자공학 공부하면서 대충 감이 생기긴 했는데 읽으면서 많이 느끼고 생각하게 되네요.
    "모스와 브라이에 의하여 만들어진 이진 코드와 같이, 우리가 살펴본 간단한 손전등도 켜져 있거나 꺼져 있을 수 있습니다. 중간의 상태는 없지요."
  3. DuRuKang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세상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주에 모든 힘이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는 사실과 스트링이론까지 거론되는 것을 보면서 이 책은 확장성 대단한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로가 연결되어 있지 않을 것 같은데. 연결되어 있었고 선행적인 사건들이 일어났지 않았다면 지금의 우리가 흔히 분류하는 프로그램밍의 영역도 없었을 것 같아요.
  4. Guest
    물리시간에 전지가 위치에너지를 일으킨다고 하면서 전지속에 작은 미끄럼틀이 있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위치에너지는 영어로 potential energy라고 쓰는데 이책에서는 (어떤 위치에서 가지는) 잠재력이라는 표현이 그대로 쓰였네요. 당시에는 왜 영어로 위치에너지가 잠재에너지인지 느낌으로만 짐작하고 있었는데 책에있는 벽돌이야기를 보니까 이제서야 명확해집니다.
  5. egoing
    전기의 속성에 대해서 정말 잘 나와있는 것 같습니다. 일전에 개발자 모임에서 전기는 대전기와 소전기로 이루어졌다는 말을 들었는데요. 이것은 전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의 분류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전기는 전기를 동력으로 소전기는 전기를 신호로 사용하기 때문에 소전기에서는 전기에 잡음이 섞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제일 중요 하지만, 대전기에서는 잡음 따위는 대체로 무시하는 것 같더군요. 아무튼 제가 아는 범위에서는 전기공학이 전자공학이 되고 전자공학이 소프트웨어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IT 산업에 대한 진입점으로서 전기에 대한 기초를 다지기에 매우 좋은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두번째 보니까 읽히는 속도도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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