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몸과 마음의 건강

마음 건강 - 앵커효과로 마음 관리하기

Overview

내 멘탈이 꺾일 때, 기분이 별로일 때, 금방 그것을 전환해 주는 나만의 도구가 있나요? 

우리의 내면은 의외로 광고, 과거의 상처, 오해등이 안방을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버려 두실건가요?

행동을 유발하는 '앵커'를 알아보고 나의 삶에 적용해 봅시다. 

Contents

Reference

* 도서 'NLP와 건강'  (이안 맥더모토)

 

Mission for U

나의 기분을 전환시켜주는 앵커를 하나 만들어 보고 일주일간 체험을 나눠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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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재진
    저도 예전부터 이러한 것들을 간헐적으로 해왔는데 이런걸 앵커효과라 하는군요!
    음악을 많이 듣는 터라 텐션이 필요할 때/감성적이고 싶어질 때/멍하고 싶어질 때에 각각 듣는 노래들이 있습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럴 때 마다 자주 찾아듣다 보니 음... 약빨(?)이라고 해야할까요?
    희소성이 떨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네요

    어느정도 감정의 수위를 정해놓고 역치의 털 끝을 건드렸을 때!
    찾아 들어야겠습니다 ㅎㅎ
    아, 물론 세팅을 한 상태에서요
  2. Peter Han
    jinhwa님을 비롯해 각자에게서 배워올수 있는 좋은 전략들이 있네요.
    포인트는 '많이 접한다' 보다는 좋은 것을 선별해서 '짧더라도 반복적으로 자주 접한다'가 더 효과가 크답니다.^^
  3. Hwanee
    전 실제로 음악을 계절에 따라 다른 음악을 들어요. 물론 최신곡들도 듣지만
    월이 바뀌고, 계절이 바뀔때마다 작년 이맘때, 제작년 이맘때 들었던 노래들을 듣고
    마치 그때의 공기를 마시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이건 영화도 마찬가지인데, 제가 인상깊게 보고 좋아하는 영화들을 저장해두고
    작년, 제작년에 그 영화를 봤던 시기 정도에 다시 감상합니다.
  4. *jinhwa
    실제로 제가 하고 있는 하나의 방법?이 있는데, 그것이 저만의 앵커인줄 오늘 알게되었어요!

    저는 늘 잠들기 전에 양초를 켜두고 노래듣는 어플에서 조용한음악, 명상음악만 들려주는 라디오 채널(지니뮤직 11번채널이에요ㅋㅋㅋㅋ)을 이용하여 오늘하루 반성할 점과 칭찬할 점을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기분좋지 않은 일이 생겼을 때 이러한 환경들 속에서 기록하는 작업을 하다보면, 내가 그때 왜 그랬는지, 왜 그런 기분이 들었는지 등에 대해 깨달음을 얻을 때가 있어요. 덕분에 일이 잘 풀리게 된 경험도 하게되었구요!! :-) 꾸준히 실천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세팅관련해서는 제 강아지 사진을 늘 쉽게 볼 수 있게 해놓는데요, 밖에 나와있을 때 그냥 무심코 보게되는 제 강아지 사진을 보다보면 저도모르게 너무 행복한 기분이 드는걸 느낄 수 있답니당!! ㅎㅎ
  5. 폰과 외장하드에 가지고 다니는 여행 사진모음 / 보고만 있어도 행복한 그 당시의 찬바람 냄새와 말랑한 음악소리가 생생하게 느껴진다
  6. taehwan
    교생 때 학생들과 찍었던 사진을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재충전도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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