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몸과 마음의 건강

마음 건강 - 언어 유익하게 쓰기

Overview

나는 나를 사랑해주고 있나요?  

그렇다면 사랑하는 만큼 나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해줍니다.  기왕이면 좀 기술적으로 하면 좋겠죠?

Contents

Reference

* 도서 '나는 왜 하는 일마다 잘되지?'  (최인원) 

 

Mission for U

나를 살리는 좋은 습관적 표현을 5개 정도 만들어 봅시다.  (예 : 느낌이 좋아, 또하나 배웠네, 지금 힘들다는 건 잘 배우고 있다는 뜻이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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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재진
    - 고생했다 오늘도

    - 어디가 될지는 몰라. 나아가는 게 중요한거야

    - 서두르지말구!

    - 너를 믿어. 과할정도로 말이지

    - 올라갔다면 언젠간 내려오듯이, 내려갔다면 조만간 올라가는거시다
  2. Peter Han
    만약에 지금 써주신 글, 떠오른 긍정적인 생각이 다소 어색하게 느껴졌다면?^^
    - 지속적으로 반복한다. 자연스러워 질때까지.
    - 그 말을 내 무의식이 수용할 수 있도록 조금씩 다듬어 본다. (예를 들어 진행형으로 하거나, ~에도 불구하고 등을 넣거나)

    근데 댓글들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역시 함께하니까 시너지가 확~!! 오르는 느낌.^^
  3. Hwanee
    어떻게든 풀릴거야
    다행이다
    배울점은?
    힘내자, 할 수 있다!
    자신감이지!
  4. *jinhwa
    "난 잘될거야"
    "이것도 역시 나에겐 좋은 경험이었어"
    "지금 답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나중엔 다 잘 마무리되어 있을테니까"
    "나는 내가 참 좋아"
    "역시 난 웃는게 예뻐"
  5. 나는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것 같아
    럭키가이
    모든 경험은 버릴 것이 없이 소중하다
    후회는 없다
    Vis ta vie(네 인생을 살라, Live your life)
  6. taehwan
    난 잘 될 거야
    또 하나 배웠네
    나는 할 수 있다
    어떻게든 해낼 것이다
    잠깐 쉬어가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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