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오리엔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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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안풀리던 문제도 다음날 보면 쉽게 풀리고, 누군가에게 설명을 하다보면 스스로 해결책이 찾아진다. 아마도 문제가 풀리지 않는 것은 지금까지 만든 작업의 맥락에 갇혀있기 때문인 것 같다. 대화나 휴식은 그 맥락을 뒤흔들기 때문에 다른 관점을 제공하는 것 같다. 이 말은 지금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미련을 좀 내려놓고 다른 시간의 자기에게 적절히 문제를 위임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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