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전기

Blue box 12/20/화

Tribble recalled that he adopted the phrase from the “Menagerie(머내저리)” episodes of Star Trek, “in which the aliens create their own new world through sheer mental force.”
He meant the phrase to be a compliment as well as a caution:
“It was dangerous to get caught in Steve’s distortion field, but it was what led him to actually be able to change reality.”
At first Hertzfeld thought that Tribble was exaggerating(과장하다), but after two weeks of working with Jobs, he became a keen(예리한) observer of the phenomenon.
“The reality distortion field was a confounding mélange(뒤섞인 결과물) of a charismatic rhetorical style, indomitable will(불굴의 의지), and eagerness(열의) to bend any fact to fit the purpose at hand,” he said.
There was little that  could shield(보호해주다) you from the force, Hertzfeld discovered.
“Amazingly, the reality distortion field seemed to be effective even if you were acutely aware of it.
We would often discuss potential techniques for grounding it, but after a while most of us gave up, accepting it as a force of nature.”
After Jobs decreed(명하다) that the sodas in the office refrigerator be replaced by Odwalla organic orange and carrot juices, someone on the team had T-shirts made.
“Reality Distortion Field,” they said on the front, and on the back, “It’s in the juice!” (키킥 ㅋㅋ)
 

손경찬

Tribble recalled that he adopted the phrase from the “Menagerie(머내저리)” episodes of Star Trek, “in which the aliens create their own new world through sheer mental force.”
트리블은 스타트렉의 "머내저리"편에 있던 구절을 채택했는데, "거기엔 외계인이 순수하게 정신력만을 이용해서 그들만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었다."고 회상했다.
He meant the phrase to be a compliment as well as a caution:
“It was dangerous to get caught in Steve’s distortion field, but it was what led him to actually be able to change reality.”
그는 그 구절이 칭찬과 경고를 함께 담고 있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스티브의 왜곡장에 빠져드는건 위험해요. 그러나 그것으로 인해 실제로 현실을 바꿀 수 있기도 해요."
At first Hertzfeld thought that Tribble was exaggerating(과장하다), but after two weeks of working with Jobs, he became a keen(예리한) observer of the phenomenon.
허츠펠드는 처음에는 트리블이 과장해서 이야기한다고 생각했지만, 잡스와 2주간 일하고 난 후에는 그도 그 현상의 예리한 관찰자가 되어 있었다.
“The reality distortion field was a confounding mélange(뒤섞인 결과물) of a charismatic rhetorical style, indomitable will(불굴의 의지), and eagerness(열의) to bend any fact to fit the purpose at hand,” he said.
"현실 왜곡장은 카리스마있는 미사여구 형식과, 불굴의 의지, 어떤 사실이라도 이내 그 목적에 맞도록 바꾸어버리는 열의이 뒤섞인 혼합물이었어요."라고 허츠펠드는 말했다.
There was little that could shield(보호해주다) you from the force, Hertzfeld discovered.
허츠펠드는 그 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줄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고 깨달았다.
“Amazingly, the reality distortion field seemed to be effective even if you were acutely aware of it.
We would often discuss potential techniques for grounding it, but after a while most of us gave up, accepting it as a force of nature.”
"놀랍게도, 현실 왜곡장은 효과적인듯 했어요. 심지어 그걸 민감하게 의식하고 있을 때 조차도 말이에요. 우리는 그걸 없애 보려고 가끔 논의했지만, 결국 대부분은 포기하고 그걸 자연의 힘으로 받아 들였죠."
After Jobs decreed(명하다) that the sodas in the office refrigerator be replaced by Odwalla organic orange and carrot juices, someone on the team had T-shirts made.
“Reality Distortion Field,” they said on the front, and on the back, “It’s in the juice!” (키킥 ㅋㅋ)
잡스가 사무실 냉장고의 탄산 음료를 오드왈라 유기농 오렌지 당근 주스로 바꾸라고 명령한 후, 그 팀의 어떤 사람은 티셔츠를 만들어 입었는데, 앞에는 "현실 왜곡장", 등에는 "그건 쥬스안에 있어요."라고 쓰여 있었다.
* ground는 접지를 의미하는거 같아요. 접지하면 전압(voltage, potential energy의 일종)이 0이 되므로 field가 없어지는걸 말하는거 같습니다.
* (키킥 ㅋㅋ)의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 쥬스를 마시면 현실 왜곡장에 빠지게 된단 의미인건지? @.@

Twit Lingua

저는 이렇게 이해했어요. 잡스가 탄산음료 말고, 쥬스로 바꾸라고 했잖아요.
원래는 잡스가 뿅 나타나야 현실왜곡장이 생기는데, 잡스가 쥬스를 놓게 한 후로는 심지어 쥬스 안에도 현실왜곡장이 있다.. 이렇게 우스개소리를 한게 아닐지 ㅋㅋ
아닐 수도 있어요 ㅎㅎ
 

심민규

전 "it is in the juice"를 현실왜곡장의 비밀은 쥬스에 있다 로 해석했습니다. 그러니까 잡스가 특정 쥬스를 팀원들에게 먹이려고 한다는 식으로요.
 

심민규

Tribble recalled that he adopted the phrase from the “Menagerie(머내저리)” episodes of Star Trek, “in which the aliens create their own new world through sheer mental force.”
> 트리블은 스타트랙의 "야생동물쇼(??)(Menagerie)"편에서 그 용어를 차용했다고 회상했다. 드라마에서 현실왜곡장은 그 안에서는 외계인들이 정신력만을 통해서 그들만의 새로운 세계를 창조해낼 수 있는 장소로 묘사되었다.
He meant the phrase to be a compliment as well as a caution:
> 그는 그 용어를 칭찬이면서 동시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미로 사용했다.
“It was dangerous to get caught in Steve’s distortion field, but it was what led him to actually be able to change reality.”
> "스티브의 현실왜곡장에 갖히는 것은 위험했어요. 하지만 그것을 통해서 실제로 그는 현실을 바꿀 수 있기도 했죠"
At first Hertzfeld thought that Tribble was exaggerating(과장하다), but after two weeks of working with Jobs, he became a keen(예리한) observer of the phenomenon.
> 처음에 허츠펠트는 트리블이 과장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2주동안 잡스와 일하고 난 후에 그는 그 기현상의 예리한 관찰자가 되었다.
“The reality distortion field was a confounding mélange(뒤섞인 결과물) of a charismatic rhetorical style, indomitable will(불굴의 의지), and eagerness(열의) to bend any fact to fit the purpose at hand,” he said.
> "현실왜곡장은 카리스마있는 언변과 불굴의 의지 그리고 목적을 위해서는 어떠한 사실도 왜곡할 수 있는 열의의 복합화합물이었어요." 그는 얘기했다.
There was little that could shield(보호해주다) you from the force, Hertzfeld discovered.
> 그 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었다는 것을 허츠펠트는 깨달았다.
“Amazingly, the reality distortion field seemed to be effective even if you were acutely aware of it.
We would often discuss potential techniques for grounding it, but after a while most of us gave up, accepting it as a force of nature.”
> "놀랍게도 현실왜곡장은 당신이 그런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날카롭게 알아챈다고해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였어요. 우리는 그것을 무력화시킬 수 있을만한 방법들에 대해서 자주 토론하곤했어요. 하지만 결국 얼마지나지않아 우리들중 대부분은 포기하고, 현실왜곡장을 일종의 자연력으로 받아들이게되었죠."
After Jobs decreed(명하다) that the sodas in the office refrigerator be replaced by Odwalla organic orange and carrot juices, someone on the team had T-shirts made.
“Reality Distortion Field,” they said on the front, and on the back, “It’s in the juice!” (키킥 ㅋㅋ)
> 잡스가 사무실 냉장고에 채워두는 청량음료를 오드왈라의 유기농 오렌지와 당근 쥬스로 교체하라고 지시하고나자, 팀원 중 누군가 티셔츠를 만들었다. 셔츠의 앞면에는 "현실왜곡장"이라고 써있고, 뒤에는 "그것은 쥬스에 들었다"고 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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