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전기

Blue box 11/28/월

‎문현호님께서 제안해주신 부분 중 하나입니다. 매킨토시가 탄생하다.. 부분입니다 ^^ 본문을 그대로 옮긴 것은 아니고, 표현을 좀 뺀 것도 있고, 문장을 잘게 자른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감안하시고요 ^^

이번주도 화이팅임다~

THE MAC IS BORN
Jef Raskin was the type of character who could enthrall(매료하다) Steve Jobs—or annoy.
As it turned out, he did both.
Jef was a philosophical guy who could be both playful and ponderous.
He had studied computer science, taught music and visual arts.
He conducted a chamber opera company, and organized guerrilla theater.
His 1967 doctoral thesis argued that computers should have graphical rather than text-based interfaces.
When he got fed up with teaching, he rented a hot air balloon, flew over the chancellor(대학 총장)’s house, and shouted down his decision to quit.

Twitlingua

MAC이 탄생하다
제프 라스킨은 스티브잡스를 매료시킬 수도 있고 짜증나게도 할 수 있는 인물이었다.
결국 제프는 둘 다 한 셈이 되었다.
제프는 장난기많으면서도 동시에 진지한 면이 있는 젊은이었다.
제프는 컴퓨터과학을 전공했고, 음악과 시각예술을 가르쳤다.
그는 실내 오페라 악단을 지휘하였으며, 게릴라 극단을 조직하였다.
1967년 박사학위 논문에서는 컴퓨터가 문자 기반이 아닌 그래픽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가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가르치는 것이 지겨워지자, 제프는 열기구를 빌려서 대학 총장의 집 위를 날아가면서 내려다보며그만두겠다고 소리쳤다.

문현호

THE MAC IS BORN
맥 탄생하다
Jef Raskin was the type of character who could enthrall(매료하다) Steve Jobs—or annoy.
Jef Raskin은 Seteve Jobs를 매료시키기거나 짜증을 돋구기도 하였다.
As it turned out, he did both.
나중에 알고보니 그도 마찬가지였다.
Jef was a philosophical guy who could be both playful and ponderous.
Jef는 장난기가 많으면서도 듬직하기도 한 철학적인 사람이었다.
He had studied computer science, taught music and visual arts.
그는 컴퓨터 과학을 공부하고, 음악과 시각적 예술을 배웠다.
He conducted a chamber opera company, and organized guerrilla theater.
그는 챔버 오페라 회사와 게릴라 극장을 조직하기도 했다.
His 1967 doctoral thesis argued that computers should have graphical rather than text-based interfaces.
그는 1967년 박사 논문으로 컴퓨터에는 텍스트가 아닌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기반이 되어야 된다고 주장했다.
When he got fed up with teaching, he rented a hot air balloon, flew over the chancellor(대학 총장)’s house, and shouted
down his decision to quit.
그는 교직에 지쳤을때, 열기구를 빌려 대학총장의 집 위에서 사직하기로한 결정을 외쳤었다.

이 챕터는 잡스의 장단점을 극단적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아닐까해서 말씀드렸는데 선택해 주셨군요 ㅎ

영문으로 이렇게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전혀 새로운 느낌입니다. 맞는지 틀리는지도 모르는 저질 해석능력때문이겠지만요 ㄱ-

심민규

THE MAC IS BORN
>맥이 탄생하다.
Jef Raskin was the type of character who could enthrall(매료하다) Steve Jobs—or annoy.
> 제프 라스킨은 잡스를 매료시킬수도 혹은 화나게 할수도 있는 성격의 인물이었다.
As it turned out, he did both.
> 나중에 보니, 그는 두가지 모두를 해냈다.
Jef was a philosophical guy who could be both playful and ponderous.
> 제프는 명랑하면서도 다루기 힘든 철학적인 남자였다.
He had studied computer science, taught music and visual arts.
> 그는 컴퓨터과학을 전공하고, 음악과 비주얼아트를 가르쳤다.
He conducted a chamber opera company, and organized guerrilla theater.
> 그는 챔버오페라단을 지휘했고, 게릴라 연극을 기획했다.
His 1967 doctoral thesis argued that computers should have graphical rather than text-based interfaces.
> 그는 1967년의 박사논문에서 컴퓨터가 텍스트 기반이 아닌 그래픽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가져야한다고 주장했다.
When he got fed up with teaching, he rented a hot air balloon, flew over the chancellor(대학 총장)’s house, and shouted down his decision to quit.
> 그가 가르치는 일에 염증을 느꼈을때, 그는 열기구를 빌려 대학총장의 집으로 날아가서는 그만두겠다고 아래로 소리를 질렀었다.

*ponderous가 성격에 사용됐을때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 사전엔 무겁다. 정도로 나오는군요.

Twit Lingua

http://www.macmillandictionary.com/dictionary/british/ponderous 여기에서는 serious and boring의 의미가 적절할 듯 하네요 ^^ 장난기와 대비되면서 뒤에 나오는 철학자 얘기와 통하려면요~

손경찬

THE MAC IS BORN
맥 탄생하다
Jef Raskin was the type of character who could enthrall(매료하다) Steve Jobs—or annoy.
제프 라스킨은 스티브 잡스를 매혹시키거나 성가시게 할 그런 유형의 성격을 가졌다.
As it turned out, he did both.
맥이 발표되면서, 그는 잡스를 매혹시키기도 했고, 성가시게 하기도 했다.
Jef was a philosophical guy who could be both playful and ponderous.
제프는 활발하기도 하면서 지루하기도 한, 철학적인(?) 사내였다.
He had studied computer science, taught music and visual arts.
그는 컴퓨터 과학을 전공했고, 음악이나 시각 예술을 가르쳤다.
He conducted a chamber opera company, and organized guerrilla theater.
그는 챔버 오페라단을 지휘하고, 게릴라 연극을 조직하기도 했다.
His 1967 doctoral thesis argued that computers should have graphical rather than text-based interfaces.
그가 1967년에 쓴 박사 학위 눈문은 컴퓨터가 글자 기반의 인터페이스보다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When he got fed up with teaching, he rented a hot air balloon, flew over the chancellor(대학 총장)’s house, and shouted down his decision to quit.
그는 가르치는게 싫증나면, 열기구를 빌려 대학 총장의 집 위로 날아가서 그만둘거라고 소리쳤다.

Sang Young Lee

THE MAC IS BORN
>> 맥의 탄생
Jef Raskin was the type of character who could enthrall(매료하다) Steve Jobs—or annoy.
>> Jef Raskin은 스티브 잡스를 매료시킬 수 있는 기질의 사람이었다 - 또는 짜증나게
As it turned out, he did both.
>> 밝혀진 것처럼, 그는 둘다 였다.
Jef was a philosophical guy who could be both playful and ponderous.
>> 제프는 철학적인 사내였다, 장난스러우면서 진중한
He had studied computer science, taught music and visual arts.
>> 그는 컴퓨터 과학을 공부했다, 음악과 미술을 가리쳤다.
He conducted a chamber opera company, and organized guerrilla theater.
>> 그는 실내 오페라단을 지위했다, 게릴라 연극을 조직했다.
His 1967 doctoral thesis argued that computers should have graphical rather than text-based interfaces.
>> 그의 1967 박사학위 논문은 주장했다 / 컴퓨터는 문자기반 보다는 그래픽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져야 한다
When he got fed up with teaching, he rented a hot air balloon, flew over the chancellor(대학 총장)’s house, and shouted down his decision to quit.
>> 그가 가르치는 것을 살찌울 때는?, 열기구를 빌려 대학 총장의 집 위를 비행하며 그만두라는 그의 결정을 중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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