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전기

Blue box 12/09/금

Jobs was equally  dismissive(무시하는) of Raskin.
“Jef was really pompous(거만한),” he said.
“He didn’t know much about interfaces.
So I  decided to nab(재빨리 취해서) some of his people who were really good, like Atkinson, bring  in some of my own, take the thing over and build a less expensive Lisa, not some piece of junk.”
Some found(잡스가 같이 일하기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Jobs impossible to work with.
Some on the team found Jobs impossible to work with.
“Jobs seems to introduce tension and politics rather than enjoying a buffer(완충해주는 것) from those distractions,” one engineer wrote in a memo to Raskin in December 1980.
“I thoroughly enjoy talking with him, and I admire(감탄하다) his ideas, practical perspective, and energy.
But I just don’t feel that he provides the trusting(믿어주는..), supportive(힘을 주는), relaxed(느긋한) environment that I need.”

Twitlingua

라스킨과 마찬가지로 잡스도 그를 무시했다.
"제프는 정말 거만했죠," 잡스가 말했다.
"그는 인터페이스에 대해서 잘 몰랐죠.
그래서 잡스 밑에 일하는 사람 중에 앳킨슨처럼 실력 좋은 몇 명을 잽싸게 데려와서 좀 더 저렴하지만, 제대로된 리사를 만들게 해야겠다고 마음을 정했죠."
몇몇 사람들은 잡스가 같이 일하기 불가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팀원 중 몇은 잡스가 같이 일하기 불가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1980년 겨울에 한 엔지니어는 라스킨에게 보낸 메모에서 이렇게 썼다.
"잡스는 바깥의 긴장이나 정치적인 문제들을 완충해주기 보다는, 이를 안으로 끌고 들어오는 듯 하는데요." (에흄.. 이부분이 쫌.. )
"잡스와 대화를 하는 건 정말 재밌죠, 잡스의 아이디어나 실용적인 관점, 에너지에 정말 감탄하기는 해요. 하지만 잡스는 제게 필요한 환경, 믿어주고, 밀어주고, 느긋하게 느끼게 해주는 그런 느낌을 주지 않는 것 같아요."

손경찬

Jobs was equally dismissive(무시하는) of Raskin.
잡스도 똑같이 라스킨을 경멸했다.
“Jef was really pompous(거만한),” he said.
“He didn’t know much about interfaces.
So I decided to nab(재빨리 취해서) some of his people who were really good, like Atkinson, bring in some of my own, take the thing over and build a less expensive Lisa, not some piece of junk.”
잡스는 "제프는 진짜 거만했어요. 그는 인터페이스에 대해 잘 알지 못했죠.
그래서 앳킨슨과 같이 진짜 괜찮은 제프와 같이 일하는 사람을 데려와서 제 사람으로 만들고, 그 일을 인계 받아서 진자 괜찮고 리사보다 더 싼걸 만들려 했지요."라고 말했다.
Some found(잡스가 같이 일하기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Jobs impossible to work with.
어떤 사람들은 잡스와 같이 일하는게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다.
Some on the team found Jobs impossible to work with.
그 팀에 있던 일부 사람들은 잡스와 같이 일하는게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다.
“Jobs seems to introduce tension and politics rather than enjoying a buffer(완충해주는 것) from those distractions,” one engineer wrote in a memo to Raskin in December 1980.
“I thoroughly enjoy talking with him, and I admire(감탄하다) his ideas, practical perspective, and energy.
But I just don’t feel that he provides the trusting(믿어주는..), supportive(힘을 주는), relaxed(느긋한) environment that I need.”
1980년 겨울 한 엔지니어는 다음과 같은 메모를 라스킨에게 썼다.
"잡스는 (리더와 팀이 변경되는?) 혼란한 상황을 완충시키기보다는 긴장감과 정책을 설정했어요. 저는 잡스와 이야기하는걸 즐기고 그의 아이디어와 실용적인 견해, 에너지에 감탄했어요. 하지만 그는 제게 필요한 환경, 즉 저를 믿어주고 지지해주며 여유를 줄거란 느낌은 들지 않아요."

심민규

Jobs was equally dismissive(무시하는) of Raskin.
> 잡스도 라스킨을 무시하기는 마찬가지였다.
“Jef was really pompous(거만한),” he said.
> "제프는 정말 거만했어요." 그는 말했다.
“He didn’t know much about interfaces.
So I decided to nab(재빨리 취해서) some of his people who were really good, like Atkinson, bring in some of my own, take the thing over and build a less expensive Lisa, not some piece of junk.”
> "그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대해서는 별로 아는게 없었어요. 그래서 난 재빨리 그의 팀에 있는 정말 실력있는, 앳킷슨 같은 팀원들 몇명을 포섭하고 제 팀원들을 데려와서 기존에 만들던 것을 뒤집어엎고 저비용의 리사를 만들기로 했어요. 쓸모없는 고철덩이 말고요."
Some found(잡스가 같이 일하기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Jobs impossible to work with.
> 몇몇 팀원들은 잡스가 같이 일하기 불가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Some on the team found Jobs impossible to work with.
> 몇몇 팀원들은 잡스가 같이 일하기 불가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Jobs seems to introduce tension and politics rather than enjoying a buffer(완충해주는 것) from those distractions,”
> "잡스는 긴장감, 사내정치 같은 것들을 팀으로 전파시켰어요. 그것들로부터 팀을 보호해주는 것을 즐기진 않았죠."
one engineer wrote in a memo to Raskin in December 1980.
> 한 엔지니어가 1980년 12월에 라스킨에게 남긴 메모에 이렇게 썼다.
“I thoroughly enjoy talking with him, and I admire(감탄하다) his ideas, practical perspective, and energy.
But I just don’t feel that he provides the trusting(믿어주는..), supportive(힘을 주는), relaxed(느긋한) environment that I need.”
> "전 잡스와 대화하길 완전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의 아이디어와 현실적인 관점, 에너지에 감탄했어요. 하지만 그는 팀원을 믿어주고, 지원해주는, 편안한 환경을 조성할 것 같진 않습니다. 그런 것들이 제가 일하는데 필요로하는 것들인데 말이에요."

* 페북이 먹어버려서 다시 했습니다.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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