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이야 - 일상 대화

위로

A: My girlfriend left me for another man.

B: I know how you feel. I have been there.


보아하니 실연을 당했네요. 그 기분이 어떤지 잘 알죠. 나도 겪어봤으니까요. 사랑하는 가족을 사고로 잃은 사람들에게는 더 많은 위로가 필요하고 정중히 애도의 뜻을 전하기도 합니다. 

   I sincerely offer my condolences to you.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유명한 정치인의 장례식에 참석한 대통령이 애사를 할 때 늘 들어가는 단어가 condolence 입니다. 잘 알아두세요. 한동안 지인들의 장례가 많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일주일에 세번인 경우도 있었죠. 문상을 가야하는 상황에도 condolence 가 사용됩니다.

   I have a condolence call to make tonight.  저녁에 문상 갈 곳이 있어요.

condolence call 을 하나로 묶어서 외워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도 make 는 만들다 라는 뜻으로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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