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이야 - 건강

소화 불량, 복통

A: I feel too full. My stomach feels bloated.

B: I have some good medicine for that, if you'd like.


bloated 부푼, 부풀어 오른 이라는 뜻인데, 여기서는 속이 더부룩한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I feel bloated and nauseated.속이 더부룩하고 메스꺼워요가 됩니다. 오늘은 소화기 질환과 연관된 표현들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I feel sick. Please give me some medicine. 속이 메스꺼워요. 약을 좀 주세요.   

우리나라 약국에 가서 이렇게 말하면 약을 줄지는 모르겠으나 외국에서는 안될겁니다. 무조건 병원부터 찾으셔야 합니다.

   I have a stomachache. 복통이 있어요.

stomachache 복통입니다. 치통은 tooth + ache = toothache 가 됩니다. 그런데 생리통은 ache가 붙질 않습니다. period pain 이라고 하거나, mensural cramps 라고 합니다. 줄여서 cramps 라고해도 되구요. 

   I have diarrhea and a stomachache. 설사가 나고 배가 아파요.

설사를 diarrhea 라 합니다. 이 정도는 알아 두셔야 합니다. 얼마전 workshop 을 갔다가 집단으로 식중독이 걸린 적이 있습니다. 같은 테이블에서 50명이 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그중 10여명이 식중독에 걸려 난리가 났었죠. 식중독 食中毒 한자 뜻 그대로 음식에 독이 있는겁니다. 그래서, 영어에서도 독을 뜻하는poison 이 사용됩니다. 

   He had mild food poisoning. 그는 가벼운 식중독에 걸렸어요.

배에 탈이 나서 뱃속이 뒤집힐듯이 아픈 경우가 있죠. 이럴 때 쓰는 말이 upset 입니다. upset 은 기분이나 감정 등이 폭발할 때도 사용하는데, 아래와 같이 뱃속 이상 증세를 설명할 때도 사용가능합니다.

   I have an upset stomach. 위에 탈이 났어요.

속이 뒤집히면 토하는 것이 상책이죠. 구역질나고 토할 것 같은 기분은 아래와 같이 표현하면 됩니다.

   I feel like I'm going to vomit. 토할 것 같아요.

   My stomach is turning. 구역질이 나요.

여기서 turn 은 구역질 나다 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turn 은 사용빈도와 용법이 다양한 동사입니다. 뒤에 여러가지 전치사가 붙어 다양한 동사구가 있습니다. 나중에 기본동사의 용법들만 정리해 볼 계획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I was on the toilet all night. 밤새 화장실에서 살았어요.

설사가 심하면 밤새 화장실 신세를 져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잠을 거의 이루질 못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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