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이야 - 대화시 사용되는 여러 표현

동의 [2]

A: Why are all the stores closed?

B: Don't you know? Today is a national holiday.

A: Oh, that expains it.


A: 가가게 왜 문을 모두 닫았지?

B: 몰랐어? 오늘 국경일이야.

A: 아, 그래서 그렇구나.

흔히 있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일상 대화에서 벌어지는 상황이 이것만은 아니겠지만, 뭐든 상황별로 잘 정리해 놓으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갈 길이 멀다구요? It's all right. 괜찮아요.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면 됩니다.

   It's okay, but not so great. 괜찮기는 하지만 그저 그래.

   It's just okay. 그냥 괜찮은 정도야 

어느 정도 달려왔기 때문에 이 정도의 말을 할 수 있는겁니다. 용기내서 더 달려가보죠. 동의를 구하는 말에 아래와 같이 말을 할 때 있죠? 정확이 꼬집어서 어떤 상황이라 말씀드릴 수 없지만,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As for me, I have no objections about it.

   I don't have any problems with that.

나로서는 반대 안 해. I agree with you. 라고 짧게 답하는 것 보다는 위와 같이 표현해 주는게 좀 더 자연스럽습니다.

   That sounds cools [neat/ great]! 그거 근사한데!/ 멋지군!

정말 멋진 의견에는 그에 합당한 반응을 하는 것이 좋겠죠?

만약 생각이 잘 나지 않으면 아래와 같이 호응해 주세요.

   That's good idea. 그거 좋은 생각이야.

   (It) Sounds (like a) good (plan). 그것 참 괜찮은 (계획인) 것 같아요.

   That's cool with me. 그거면 좋아.

몇 마디에 어느 정도 이해를 했다면 "됐다. 그 정도면 충분해" 라고 말해야 합니다. 

   That does it. 그만하면 됐어./ 그만해 둬.

   That's enough. 그거면 충분해.

의견을 듣고 나니 막힌 속이 뚫리는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하는 표현들을 알아보겠습니다.

   It's music to my ears. 그거 듣기 좋은데.

   Every word [Everything] you said is right. 구구절절이 다 옳은 말입니다.

입버릇처럼 하는 말들이 있는데, 마지막으로 소개하고 끝내겠습니다.

   So it is. 딴은 그렇군.

   That will do. 그거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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